총동문회

회장 인사말

총동문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제 12대 한국체육대학교 총동문회장 당선인 오선택입니다.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시기에 총동문회장으로 추대, 주어진 소명을 맡게 되어 개인적인 영광인 동시에 무게의 중압감이 매우 크게 느껴집니다.

모교와 반세기를 함께 해온 총동문회는 그동안 많은 동문들의 각별한 관심과 호응 속에 체계적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이러한 총동문회가 대내외적인 변화에 다소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지만 이 또한 한걸음 도약을 위한 산고라고 생각합니다. 1만 2천여 동문을 배출한 한국체육대학교 총동문은 비록 규모는 작지만 누구에게나 당당한 견고함이 있어 반드시 이를 극복하고 모든 동문들이 하나가 될 저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총동문회장은 동문들을 대변하고 그들의 뜻에 따라 실천하는 봉사자의 자리입니다. 저는 모든 동문들의 의사를 경청하고 소통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단합과 화합의 장을 구축하여 모든 구성원들이 같이 호흡하는 자리가 되는 동문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누구에게나 개방되고 투명한 총동문회가 되도록 그 발판을 굳건히 만들어 갈 것입니다. 모든 동문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 속에서 함께하는 총동문회 일원으로서 일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동문임원으로서도 적극 동참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동문 여러분들의 댁내 행복이 항상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한국체육대학교 제12대 총동문회장 당선인 오선택